“입주민 일상까지 본다”...호반건설, 공급 확대와 시공 품질 강화 병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입주민 일상까지 본다”...호반건설, 공급 확대와 시공 품질 강화 병행

소비자경제신문 2026-04-07 14:52:44 신고

3줄요약

[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건설 산업의 본질적 가치는 편안한 주거 환경 조성에 있습니다. 집은 단순 거주 공간을 넘어 삶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호반건설은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을 통해 주거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최근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청약을 진행했습니다. 견본주택에 사흘간 6,000여 명 방문객이 몰리며 브랜드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제주 지역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 청약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거점 지역 주거 공간 공급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행보를 지속합니다.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왼쪽)와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이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호반건설]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왼쪽)와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이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호반건설]

입주민 일상을 보호하는 시공 기술력 강화에도 매진합니다. 호반건설은 층간소음 통합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협약사와 시공 노하우를 결합해 입주 이후 생활 단계까지 고려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호반건설은 통합 설루션 실증 운영과 현장 적용을 주도하며 설계, 시공, 성능 검증으로 이어지는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합니다. 센서 기반 모니터링과 입주민 안내 기능을 결합한 층간소음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축적된 시공 경험과 기술 혁신은 호반건설의 성장 동력입니다. 현장 중심 품질 관리 체계가 주거 가치 진화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Copyright ⓒ 소비자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