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37분께 시흥시 과림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후 2시4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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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시37분께 시흥시 과림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후 2시4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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