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더하는 대신 ‘덜어내는 것’에서 해답을 찾는 조직 혁신이 본격화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빼는 혁신’을 앞세워 업무 효율 개선과 조직문화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조현범 회장의 ‘프로액티브 컬처’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돼 온 ‘레스포베러(Less for Better)’ 프로젝트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불필요함은 덜어내고 결과는 더 뛰어나게’라는 방향 아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임직원들은 5월까지 사내 플랫폼 ‘피스튜디오(P.Studio)’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회의·보고 간소화, 협업 개선 등 다양한 주제의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구성원 피드백을 거쳐 실제 업무에 반영될 예정이다.
그룹은 2012년부터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해 왔고, 2020년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한 이후 매년 약 1천 건의 제안을 축적해 왔다. 이와 함께 ‘베러투게더(Better Together)’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 중심의 기업문화 정착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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