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 인천지역 어린이보육시설 3곳 보호아동들과 인천시장애인축구협회 소속 축구팀 선수 등 모두 67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함께 김천전 승리의 기쁨을 현장에서 함께했다.
조건도 대표이사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경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린이와 청소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홈경기에 지속적으로 초청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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