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국가 발전의 헌신을 인정받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선정하는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대한방문재활산업협회 경기지부와 한국피부이용업협동조합 등 단체에서 ‘유능한 설계자는 김동연뿐’이라며 잇따라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김 후보는 7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2회 직능인의 날’ 행사에서 전국 1천만 직능경제인을 대표하는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대한민국 직능인의 권익 보호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1천만 직능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의 주인공으로 모신다”고 전했다.
경기도지사 경선 마지막날 일정 등으로 인해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김 후보는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김 후보는 “직능경제인은 대한민국 민생경제의 뿌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직능경제인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경제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방문재활산업협회 경기지부는 김 후보가 민선 8기에 추진했던 통합돌봄 정책과 재택의료 기반 확대, 장애인 기회소득 등 복지 정책 방향을 높이 평가하며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는 선언문에서 “김동연 후보가 경기도 전역에 사각지대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경기도형 통합돌봄-의료모델’을 제시했다”며 “우리 방문재활 전문가들은 실력과 진정성을 겸비한 김동연 후보의 압승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전국 단위 중소기업 협동조합인 한국피부이용업협동조합, 재단법인 세계피부미용협회, 특공무술 단체와 태권도 합기도 검도인들의 연합단체(전통무예특보단) 등이 김동연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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