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7일 오후 1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인천김포고속도로의 김포 방향 남청라IC 진출램프에서 15t 화물차가 고장 났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램프 구간 1개 차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고속도로 운영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 전면 통제 중이니 교통 정보를 확인해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미 진입한 차들은 조금씩 후진하면서 통제 구간을 벗어났다"며 "고장 차량은 30분 안으로 견인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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