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박성웅, 포기란 없다…가족 위해 배추 농사 도전 (심우면 연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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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박성웅, 포기란 없다…가족 위해 배추 농사 도전 (심우면 연리리)

스포츠동아 2026-04-07 14:0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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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사진 제공: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사진 제공: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심우면 연리리’가 현실적인 귀농 스토리로 K-가족 농촌 힐링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 2회에서는 연리리로 내려온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의 좌충우돌 귀농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식품대기업 ‘맛스토리’ 부장에서 농촌 지부로 발령된 성태훈은 가족을 위해 귀농을 선택했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배추 농사에 도전한 그는 이장 임주형의 견제와 회사의 무리한 미션 속에서도 끝내 싹을 틔우며 저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2회 말미 두 아들의 가출 소식이 전해지며 또 다른 위기를 예고했다. 가족애 넘치는 K-가장 성태훈이 배추와 자식 농사를 모두 성공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의대생 성지천은 연리리 생활 속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는다. 임보미(최규리 분)와의 만남을 계기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새로운 감정과 성장의 기로에 선 모습이 그려졌다.

둘째 성지상과 막내 성지구는 각각 중2 감성과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특히 성지구의 엉뚱한 질문과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두 형제의 가출 소동이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성웅 K-가장 연기 공감된다”, “삼형제 케미 좋다” 등 호평을 보이며 높은 몰입도를 드러냈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 3회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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