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성 외국인 노동자 상해 의혹' 전담수사팀 편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찰, '화성 외국인 노동자 상해 의혹' 전담수사팀 편성

경기일보 2026-04-07 14:00:05 신고

3줄요약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화성시 한 제조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에어건으로 중상을 입혔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한 도급업체에서 발생한 태국 국적 노동자 A씨의 상해 사건 수사를 위한 수사전담팀을 꾸렸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관련 보도에 대한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수사팀은 경찰관 10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와 합동해 신속한 현장 조사를 통해 유사사례 발생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심리상담과 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초기 단계로 관련자 등을 만나 진술을 취할 예정”이라며 “추가 피해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추후 가해자에 대한 적용 혐의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