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가상)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오연수의 아들이 프로듀싱하는 그룹은 뮤(MW:MEU)다.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5인조(지한·이비·수아·리츠·초은)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16일 프리데뷔 이후 다양한 콘텐츠와 커버곡 영상,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연수는 해당 그룹의 채널도 함께 공유하며 “신곡이 나온다. 들어봐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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