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HU)는 7일 창의적인 인재 발굴을 위해 도입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 포상했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우수 직원을 선발, 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등을 위해 도시공사가 도입했다.
이번 첫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해 왔다.
한병홍 HU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직원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창의와 책임,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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