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하광훈, 22년 만에 다시 뭉쳤다...신곡 '미스김 라일락' 발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변진섭·하광훈, 22년 만에 다시 뭉쳤다...신곡 '미스김 라일락' 발매

일간스포츠 2026-04-07 13:38:19 신고

3줄요약
하광훈(왼쪽), 변진섭. (사진=어트랙트 제공)
 

‘발라드의 황제’ 가수 변진섭과 히트 작곡가 하광훈이 22년 만에 다시 뭉쳤다. 

변진섭과 하광훈이 함께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 음원이 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변진섭과 하광훈은 한국 가요사에 발라드라는 장르를 정착시킨 장본인이다. 지난 1988년 발매된 변진섭의 메가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8년이라는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이 새 음악 작업으로 함께 하는 건 2004년 리메이크 앨범 ‘약속’ 이후 22년 만이다. 

신곡 ‘미스김 라일락’은 실제 존재하는 라일락 품종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이라는 라일락 꽃말에 어울리는 정서를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미스김 라일락 꽃이 피면 난 다시 또 뒤돌아봐요”라는 가사처럼 아련하지만 포근한 감성으로 따뜻한 봄의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진섭, 하광훈의 신곡 ‘미스김 라일락’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