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WKBL 신한은행 신이슬 ‘포카리스웨트 MIP’ 시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아오츠카, WKBL 신한은행 신이슬 ‘포카리스웨트 MIP’ 시상

한스경제 2026-04-07 13:19:46 신고

3줄요약
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 제공

|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동아오츠카는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Most Improved Player)’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기량발전상(MIP)은 한 시즌 동안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이슬 선수는 올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 21초를 해내며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이는 2018~2019시즌 데뷔 이후 전 부문 개인 최다 기록이며, 득점 역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섰다.

시상자로 나선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신이슬 선수가 이번 시즌 코트 위에서 흘린 땀이 값진 성장과 결과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의 땀과 도전을 응원하며 한국 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여자프로농구와 2008~2009 시즌 처음 인연을 맺은 후 2026~2027시즌까지17개 시즌 동안 여자프로농구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