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1만 8022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26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는 이찬원(7만 4985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9798표), 박창근(9567표), 영탁(8752표), 송가인(7901표), 박지현(7157표), 진(방탄소년단, 5820표), 뷔(방탄소년단, 4435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2577개를 받았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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