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 ♥영수 직진 고백에 솔직 반응…"나쁜 남자처럼 생겨 기대 NO" (촌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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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 ♥영수 직진 고백에 솔직 반응…"나쁜 남자처럼 생겨 기대 NO" (촌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2: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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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의 직진 고백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0기 옥순·영수의 슈퍼 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미방송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순과 영수가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해 분위기 좋은 와인바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 중 두 사람은 촬영 당일 저녁 출연진 모임 참석 여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옥순은 "못 갈 것 같다. 다른 일정은 없지만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고, 영수는 "저는 집에 짐만 두고 서울에서 모이면 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에 옥순이 "나올 거냐"고 묻자 영수는 "최종 선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라며 말을 흐렸고, 옥순은 "그 말은 결국 너만 잘하면 된다는 거네"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후 와인바에서 본격적인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 영수는 "그동안 재미없을 수도 있었는데, 옥순이 깜빡이도 안 켜고 들어와서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먼저 말을 걸어줘서 고맙다. 아니었으면 옥순 같은 좋은 사람을 몰랐을 것"이라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또 옥순의 설렘 포인트에 대해 "쿨하면서도 진중한 모습"이라며 "단순히 재미있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생각이 깊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라는 걸 느끼면서 마음이 많이 기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에 옥순은 "되게 나쁜 남자처럼 생겨서, 제가 출연하기 전에 꿈꿨던 섬세하고 자상한 남자와는 거리가 멀 거라 생각했다"며 "그래서 편하게 대했는데 생각보다 냉하지 않은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반전 매력을 칭찬하며 눈을 마주보는 등 미묘한 설렘을 이어갔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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