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정진, '10살 연하' 박해리와 결별했다..."부족한 면 많아" 소개팅 재도전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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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정진, '10살 연하' 박해리와 결별했다..."부족한 면 많아" 소개팅 재도전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1:5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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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정진이 또 한 번 소개팅에 도전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4회에서는 시즌1 당시 10살 연하 박해리와 소개팅을 진행하며 '대쪽이' 캐릭터로 활약했던 이정진이 다시 등장해 스튜디오 MC들의 유쾌한 '구박(?)'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정진은 "신랑학교에 복학한 4학년 7반"이라며 연애 재도전에 나섰음을 알린다. 이에 ‘학생주임’ 탁재훈은 "이분은 왜 이렇게 떠돌아다니는지?"라며 시작부터 돌직구를 날린다.

이어 "(전에 소개팅했던) 그분이 싫다고 해서 이제 다른 분 만나는 거야? 아우 창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정진은 머쓱해하면서도 "부족한 점이 많아 항상 배워야 한다"며 "재입학이 아니라 재도전"이라고 포부를 밝힌다. 그러자 탁재훈은 "여기가 무슨 퀴즈쇼냐? 무슨 도전을 자꾸 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신입생' 서준영까지 "저도 이정진 선배님을 반면교사 삼아 반대로만 행동하겠다"고 가세해 폭소를 더한다.

채널A '신랑수업2'

이어 공개된 이정진의 '시골집 싱글라이프'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시작부터 BGM이 우울하다. 삭막하다"고 반응한다. 그러던 중 지인의 전화로 갑작스럽게 소개팅이 성사되고, 이정진은 양평의 한 카페로 향한다.

하지만 소개팅 상대의 정체가 공개되자 이정진은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 전원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순간 '정적'에 빠진다. 과연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소개팅 여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진의 새로운 소개팅과 서준영의 '애프터' 데이트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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