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나이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나이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4월 1주차(3월 30일~4월 5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119.0점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주 2위였지만, 1위로 도약했다. 2위(109.9점) 뉴발란스를 따돌렸다.
85.2점의 아디다스는 3위를 기록했다.
4~11위는 푸마(20.4점), 휠라(17.5점), 미즈노(16.9점), 언더아머(15.5점), 데상트(7.4점), 프로스펙스(5.2점), 리복(4.9점), 르까프(1.6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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