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 완주군이 다자녀 가정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최대 500만원의 가족형 차량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완주군은 공고일 기준 도내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6~11인승 가족형 차량 구입비의 10%(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완주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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