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은 6일 자신의 SNS에 "연남동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성유리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벚꽃이 핀 거리와 카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이진은 블랙 레더 재킷에 뿔테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성유리는 밝은 옐로우 톤의 코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인생 네 컷 사진을 통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20년 넘게 이어온 끈끈한 의리를 드러냈다. 카페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과 성유리는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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