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돈독이 올랐다는 평을 받았던 방송인 유세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의 티켓팅이 진행된 가운데, 이번에도 전석 매진이라는 신화를 써내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 단독 콘서트 3연속 매진…유브이 짬밥 어디 안 가네
지난 6일 유세윤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2층석에 앉는 분들은 청결과 양말에 더 신경써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소식을 알렸다.
이에 티켓팅에 실패한 네티즌들의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아예 좌석 수를 더 늘려서 콘서트를 진행해달라는 이들도 많았다.
과거 뮤지와 함께 그룹 UV(유브이)로 데뷔한 유세윤은 지난 2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 모처의 코인노래방에서 6석의 규모로 진행된 콘서트에서 유세윤은 자리를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 "돈독 올랐냐" 조롱 있었지만…SNS 후기 통한 입소문으로 증명된 '공연 맛집'
해당 콘서트 후기가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면서 유세윤의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유세윤은 좌석 수를 늘려 9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코인노래방에서 앵콜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너무나 높은 인기로 인해 예매 오류가 발생하기까지 해 유세윤이 직접 사과를 하는 상황이 그려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유세윤이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기존의 3배, 앵콜 콘서트의 2배에 달하는 18석 규모의 코인노래방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돈독 제대로 올랐네", "사람이 변했다", "연예인병 제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월드투어 요청까지…유세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하지만 유세윤은 일부 좌석의 티켓 가격을 내렸을 뿐 아니라, 이번에도 전석을 매진시키면서 자신의 티켓 파워를 제대로 입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도 구합니다", "인간적으로 한 번 다녀온 사람들은 당첨 제한합시다", "월드투어 해주시면 안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상급 K팝 아티스트나 가능하다는 단독 콘서트 3연속 매진을 달성하며 원조 한류스타다운 면모를 뽐낸 유세윤이 다음 콘서트는 언제 진행하게 될지, 객석은 얼마나 늘리게 될지, 또 매진을 기록하게 될 것인지도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유세윤의 간주점프' 유튜브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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