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VS이창민, 8일 데스매치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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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성리VS이창민, 8일 데스매치 성사

스포츠동아 2026-04-07 11:0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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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무명전설’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끝판왕 대결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측은 지난 6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일 방송될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9년 차 보컬리스트 이창민과 신흥 강자 성리의 무대 일부가 담기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아이돌 선후배의 자존심이 걸린 ‘유명 vs 유명’ 빅매치가 성사된 가운데, 치열한 진검승부가 예고됐다.

앞선 방송에서는 편승엽, 황윤성 등 유명 도전자들이 잇따라 탈락하며 ‘무명의 반란’이 펼쳐졌다. 이에 따라 7회에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1대1 데스매치’ 막바지 승부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창민은 반주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시작하는 과감한 선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2AM 메인 보컬다운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록의 저력을 드러냈다.

반면 성리는 최헌의 ‘카사블랑카’를 선곡, 특유의 감성 보컬과 서사 표현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빗소리와 대형 테이블을 활용한 무대 연출에 더해 맨발 투혼까지 감행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성리는 ‘유명선발전’ 1위와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온라인 국민의 선택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죽지세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은 ‘신흥 강자’ 성리와 ‘관록의 보컬리스트’ 이창민의 맞대결로, 서로 다른 감성의 정면 충돌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떨어지기 무서워 밤잠을 설쳤다’는 성리와 ‘엇비슷하면 진다’는 각오를 밝힌 이창민이 어떤 무대로 승부를 가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무명전설’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수요일 예능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결과와 새로운 TOP5는 오는 8일 오후 9시 4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N ‘무명전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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