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군주 온라인', 금강·백두·한라 서버 통합 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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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군주 온라인', 금강·백두·한라 서버 통합 작업 착수

데일리 포스트 2026-04-07 10:2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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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밸로프(IPR)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밸로프(IPR)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게임 ‘군주 온라인’이 이용자 환경 개선을 위해 금강·백두·한라 서버를 ‘인종 서버’로 통합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군주 온라인’ 운영팀은 분산된 이용자 환경을 재정비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버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자 이번 부분 통합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전체 서버를 일괄 합치는 방식이 아니라, 대상이 된 3개 서버를 인종 서버로 순차적으로 이관하는 형태다.

운영팀은 지난달 17일 사전 안내를 통해 통합 계획을 공개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이관 작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은 이용자 분산으로 인해 다소 침체된 게임 내 경제 흐름과 거래, 유저 간 교류 및 경쟁 구조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용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서버를 통합함으로써 게임 전반의 플레이 밀도와 순환 구조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한 사전 조치도 이루어졌다. 운영팀은 대상 서버 내 파산 마을을 정리하고 주주들의 주식을 소지금으로 환산 지급했다. 또 신규 캐릭터 생성을 제한하고 일부 주식 기능을 변경하는 등 통합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용자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통합 대상 서버 캐릭터는 기간 내 인종 서버 또는 타 서버로 무료 이전이 가능하다. 아울러 서버 간 월드 창고 기능을 적용하고 캐릭터 삭제 대기 시간을 단축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했다.

기존에 정상 운영 중이던 마을 데이터는 단순 초기화 없이 최대한 보존하여 인종 서버로 이관된다. 마을 상태 및 주식 정보 이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절차는 공식 홈페이지의 별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주 온라인 운영팀은 “오랜 시간 익숙한 환경에서 플레이해 온 이용자들에게 이번 변화가 생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원활한 통합을 위해 공지사항을 재차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정적이고 활기찬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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