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줄 쥔 차주영, 주지훈·하지원 몰아넣었다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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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줄 쥔 차주영, 주지훈·하지원 몰아넣었다 ‘클라이맥스’

일간스포츠 2026-04-07 10: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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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SLL

‘클라이맥스’ 주지훈과 하지원이 동시다발적 위기를 맞았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7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직전회보다 0.4%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7회에서는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돌린 방태섭(주지훈)이 정치적 재기를 노리지만 이양미(차주영)로 인해 자금줄이 막혀 위기에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에 추상아(하지원) 또한 이양미의 훼방으로 영화 캐스팅에서 밀려나 입지가 흔들렸다.

궁지로 내몰린 방태섭은 이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돌파구로 이양미와 대립각을 세운 TG물산 장대표(김영민)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추상아를 하룻밤 빌려달라”는 모욕적인 제안을 마주하며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그런 한편 추상아는 이양미가 차기 대선에 필요한 ‘새끼 호랑이’ 카드가 방태섭이란 걸 간파하고, 수모를 감수하면서 딜을 걸었다. 정치, 자본, 연예계가 맞물린 복합적인 이해관계 속에서 인물들의 선택이 서로를 압박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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