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아웃' 29기 영철 "딸 통금 6시" 예고…♥정숙 '절레절레' (촌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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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아웃' 29기 영철 "딸 통금 6시" 예고…♥정숙 '절레절레' (촌장TV)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0: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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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보수적인 아버지가 될 것을 예고했다.

6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솔로나라뉴스] ※단독 공개※ 훈장님 옆에 훈장님 옆에 훈장님?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나는 솔로' 29기 영철과 정숙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담겼다.

결혼식을 마친 정숙은 "오늘 예식까지 치르니까 내가 진짜 유부녀가 됐구나 싶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 앞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철도 "살면서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결혼할 수 있나 생각했고, 솔직히 별로 실감이 안 났다. 노는 것 같았는데, 올라서니까 굉장히 결혼이라는 중압감이 이런 거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영철은 "저는 아들 둘"이라며 "딸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만약 딸이 생긴다면 정숙의 아버지처럼 통금을 하실 생각이냐"고 묻자, 영철은 "그땐 제가 더 강해질 거다. 장인어른이 10시 통금을 하셨다고 했는데, 제 딸은 6시다"라고 못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숙은 "딸은 그렇게 키우면 안 된다. 딱 20살 되면 알아서 살라고 할 것"이라고 막아섰다.

끝으로 영철은 "항상 사랑하고, 항상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영원히 사랑하도록 하겠다"며 정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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