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세진·양효리가 스크린골프 혼성 대회인 샤브20 G투어 슈퍼매치에서 우승했다.
두 선수는 6일 서울 강남구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해 이용희·고수진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천300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남녀 2인 1조로 구성된 8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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