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키르기즈공화국에 전통공예센터 3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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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키르기즈공화국에 전통공예센터 3곳 개관

연합뉴스 2026-04-07 09:5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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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미술관 전통공예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텍스타일 전시 국립미술관 전통공예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텍스타일 전시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가유산청과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는 키르기즈공화국에 전통공예센터 3곳을 조성해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전통공예센터는 국가유산청이 지난 2023년부터 키르기즈공화국 문화정보청년정책부와 협력해 추진해 온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이다.

비슈케크와 이식쿨주, 나린주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시설을 조성했다.

AS 아트갤러리 AS 아트갤러리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비슈케크의 가파르 아이티예프 키르기즈 국립미술관의 경우, 전통 공예와 현대의 만남을 주제로 디지털 전시 장비를 갖춘 공간이 새롭게 문 열었다.

이식쿨주의 쿠르만잔 다트카 유목문명센터에는 중앙아시아 유목민의 이동식 천막집을 재현한 공간과 체험·교육 시설을 갖춘 공간이 마련됐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전통공예센터는 앞으로 키르기즈 전통공예 전시와 교육·체험 거점으로서 지역사회와 관광객을 위해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미술관 전통공예센터 현판 제막식 모습 국립미술관 전통공예센터 현판 제막식 모습

왼쪽부터 김광재 주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 맘베탈리예프 문화정보청년정책부 장관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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