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돌아온다.
강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셀프 인터뷰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을 알렸다.
강인은 신곡 'LOVE IS PAIN' 발매를 예고하며 셀프 인터뷰 형식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너무 감사하게도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아직 완성되진 않았지만 제가 만든 곡을 팬 여러분 앞에서 짧게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며 신곡을 언급했다.
이어 강인은 신곡을 발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이번에 여러분께 제대로 들려드릴 수 있는 용기를 냈다.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너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강인의 신곡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며, 그는 "앞으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컴백 각오를 전했다.
강인의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도 여러 의견을 전했다. 각종 논란으로 인해 자숙했던 강인의 컴백에 "강나니가 돌아온다니", "논란이 한두 개도 아니고 좀 더 자숙해야 하지 않나", "팬들 위해서 낸다는 신곡인데 응원해요", "이제 슈퍼주니어도 아니고 개인 활동인데 뭐 어떠냐" 등 다양한 의견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강인은 지난 2009년 술을 마신 후 행인과 폭행 시비가 붙어 논란이 됐고, 그해 10월 음주운전 뺑소니로 벌금 8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에도 강인은 2016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뿐만 아니라 예비군 훈련 불참, 여자친구 폭행 논란 등 논란이 이어졌고, 장기간 슈퍼주니어 활동을 중단하다 2019년 결국 팀을 탈퇴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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