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 온라인에서 피의자들의 신상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들 얼굴 및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피의자들의 사진 및 생년월일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이들 중 한 명이 최근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또 유튜브로 공개된 노래 가사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내용이 담겨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 살벌하다", "여태 저런 애들을 구속안했던 거임? 대한민국 공권력이 놀랄 노자임", "조직에서 손절 당한건가?", "94년생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다니네", "살인이 아닌 이유가 있나?" 등의 의견을 보였따.
한편 피의자들은 지난해 경기 구리의 한 식당에서 피해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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