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역대 2위 영화와의 격차를 또 좁혔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6일 3만 78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612만 9508명을 기록했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다시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4일 만에 되찾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박스오피스 역대 3위 영화로 이름을 올린 해당 영화는 5일 9만 명, 4일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이틀간 21만 명의 관객이 보며 1600만 돌파 이후에도 빠른 속도로 2위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영화는 '극한직업'으로 1626만 6641명을 기록, '왕과 사는 남자'와 13만 7133명 차이다.
여전히 식지않는 '왕사남' 열기 속, 순위 변동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사진=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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