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마친 대형마트를 들어가 전자제품을 훔친 외국인이 검거됐다.
김포경찰서는 절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동남아시아 출신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30분께 김포시 한 대형마트에 침입해 4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매장 측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A씨가 불법체류 상태인 것으로 확인해 인천출입국관리청으로 신병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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