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조혜련 ‘라스’ 후 연극 매진”…“부럽더라” 직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수로 “조혜련 ‘라스’ 후 연극 매진”…“부럽더라” 직격

스포츠동아 2026-04-07 08:10:0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수로가 ‘라디오스타’ 효과를 언급하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이 꾸며진다.

이날 김수로는 조혜련의 연극 ‘리타길들이기’를 언급하며 “라스 방송 후 매진됐더라”고 말한다. 이어 “부럽더라”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는 자신이 제작한 연극 ‘아트’ 역시 매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대를 높인다. 김수로는 17년째 공연 제작을 이어온 프로듀서로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또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한편, “현빈과 김고은이 연극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고 말하며 러브콜을 보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김수로는 만학도로 학교에 입학한 뒤 장학금을 양보하고 ‘키다리 선배’로 불리게 된 사연도 전한다. 이어 11년간 교수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비결도 공개한다.

한편 김수로의 다양한 이야기는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