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20kg 감량에 나선 이유를 털어놓는다.
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뽀식이’ 이용식이 외손녀 원이엘과 함께 출연한다.
이날 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아침부터 운동에 나서며 땀을 쏟는다. 그는 “운동을 싫어했지만 지금은 목표가 생겼다”며 “오래 건강하게 손녀와 함께 살고 싶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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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그는 “어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후 아버지의 건강을 챙기게 된 계기를 밝힌다.
이어 “아빠가 손녀 결혼식에 가는 날을 꿈꾸며 더 열심히 운동하는 것 같다”고 덧붙인다.
한편 이용식의 조손 육아 일상은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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