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쓰리와이코퍼레이션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새로운 성장을 담은 앨범과 함께 돌아온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세레머니)’의 컴백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금박 디테일의 졸업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앨범명 ‘CEREMONY’와 발매일이 명시된 이번 포스터는 QWER이 그동안 걸어온 첫 번째 챕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한 단계 도약한 새로운 챕터로 나아갈 것임을 암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새 음반은 지난해 6월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던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QWER은 ‘CEREMONY’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진솔한 과정을 담아내며, 전보다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서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챕터를 여는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오는 4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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