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서민정 “내가 뭐라고”…팬 정성에 결국 눈물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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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서민정 “내가 뭐라고”…팬 정성에 결국 눈물 [SD톡톡]

스포츠동아 2026-04-07 07:3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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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SNS 캡처

서민정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서민정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함께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서민정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뉴욕에서 일상을 보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그는 “딸과 반려견 사진만 가득해서 오랜만에 내 사진을 남겼다”며 “따뜻한 봄날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민정 SNS 캡처

서민정 SNS 캡처

특히 팬의 정성 어린 선물에 감동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 팬이 자신의 얼굴을 작품으로 제작해 선물하자 서민정은 “이렇게 귀한 재능을 들여서…제가 뭐라고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1979년생인 서민정은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결혼 후 미국으로 떠난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뉴욕에서 생활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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