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이겨냈다…"운동도 가능, 사람들이 나 아픈지도 몰라"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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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간암 이겨냈다…"운동도 가능, 사람들이 나 아픈지도 몰라" (조선의 사랑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06 23:4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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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개월 전 간암을 선고받은 심권호가 간암을 이기고 '조선의 사랑꾼'에 재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을 이겨내고 돌아온 심권호가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앞서 사랑을 찾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을 찾았던 심권호는 제작진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받던 중, 간암 진단을 받으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 '조선의 사랑꾼'에서 하차했다.

"남들에게 약한 모습 보이기 싫었다"며 "차라리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약해진 마음을 드러내 모두를 뭉클하게 했던 심권호가 근황을 알리기 위해 오랜만에 '조선의 사랑꾼'을 찾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오전 7시, 이른 아침에 미용실에서 3개월 만에 얼굴울 비친 심권호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패널들은 "눈빛에 자신감이 있다", "살이 올랐다" 등 혈색이 도는 듯한 심권호의 얼굴에 감탄했다.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한 심권호는 "그동안 걱정시켜 드려서 죄송하다.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제 건강한 모습을 쭉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건강해 보이는 심권호의 모습에 "간암 수술하고 나서 병원에서는 의사 선생님이 뭐라고 하시냐"며 건강에 대해 질문했다. 심권호는 "좋은 거 먹으면서 건강관리하다 보니 '좋아졌다'고 하더라"라며 호전된 건강 상태를 알렸다.

심권호는 "수술하고 나서 저번 주에 축구를 했다. 근데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운동도 가능할 정도로 많이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심권호는 "사람들이 내가 아픈지 모르더라"라며 컨디션이 최상임을 알렸다. 

심권호는 건강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좋아졌다고. 제작진은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밝아진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심권호는 "트러블 올라온 게 하나도 없이 좋아졌다"고 뿌듯해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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