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테라로직(Theralogic)이 베트남 현지 유통사 Minh Đức Cosmetic과 독점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사는 지난 1일 협약을 맺고, 베트남 내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합의했다.
Minh Đức Cosmetic은 현지 주요 뷰티·더마 유통 채널을 보유한 기업으로 테라로직의 시장 안착을 지원할 핵심 파트너로 평가된다.
테라로직은 유통 계약과 함께 현지 파트너ㆍ대리점을 대상으로 제품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교육은 브랜드 철학과 핵심 성분, 제품별 사용법, 피부 타입별 맞춤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자에게는 공식 인증서를 발급했다.
이를 통해 현지 유통망의 전문성을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테라로직 관계자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현지 맞춤 전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테라로직은 국내 피부과 전문의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된 기능성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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