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결국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수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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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결국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수준" 반전

엑스포츠뉴스 2026-04-06 20:2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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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김정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6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김정태 아들 지후의 아스퍼거 진단 결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인 16세 지후 군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고 있는 상황. 또한 지후 군은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꿈꿨다. 

이에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기숙사 독립을 위한 종합심리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하지만 지후 군은 "박사님한테 들으면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나를 아는 게 싫다"고 긴장했다.



결국 병원에 도착했고, 검사가 시작되자 지후 군은 집중해 검사에 임했다. 검사 후 의사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의사는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나온다"며 "약 7, 8천명의 아이들 중에서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끝낸 아이는 지후가 처음"이라며 "상위 0.5% 수준"이라고 말해 김정태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아빠하고 나하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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