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 면천면 죽동리 단독주택 화재. 당진소방서 제공
지난 5일 오후 4시 59분경 충남 당진 면천면 죽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37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화목보일러실 10㎡가 모두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현재 기자 chohj050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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