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꾸안꾸’ 매력으로 봄날을 물들였다.
장윤주는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씻지도 않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한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딸과 함께 벚꽃이 만개한 공원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후드 집업과 청바지 차림의 장윤주는 별다른 꾸밈 없이도 모델다운 비율과 분위기를 뽐냈다. 선글라스 하나만 더한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쭉 뻗은 각선미와 자연스러운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딸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셀피를 남기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브런치를 즐기며 휴식을 보내는 장면 역시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 씻어도 이렇게 예쁘냐”, “다리 길이가 비현실적”,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현장에서 그를 목격했다는 한 팬은 “가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화목해 보였다”며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오랜 시간 톱모델로 활동해왔다.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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