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솔로 부문 1위는 78만 4,110 실버포인트를 얻은 양준일이 차지했다. 솔로 부문에서 10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2만 7,400 실버포인트를 얻은 잔나비가 차지했다. 그룹 부문에서 5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잔나비는 활발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부문 1위는 김혜윤이 284만 140 실버포인트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김혜윤은 2026년에도 드라마, 영화, 예능 등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로운이 113만 3,110 실버포인트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부문은 신성록이 1만 700 실버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신성록은 4월 16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스윙 데이즈: 암호명 A’에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유일형’ 역을 맡아, 조국의 독립 앞에서 고뇌하고 선택하는 인물의 비장한 서사를 밀도 높게 그려낼 예정이다.
아시아 부문은 6만 9,200 실버포인트를 얻은 류우녕이 1위를 기록했다. 류우녕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우서흔이 8,100 실버포인트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키워드 지수 순위로는 1위 양준일이 4만 7,000 실버포인트, 2위 김혜윤이 2만 3,800 실버포인트, 3위 류우녕이 1만 3,700 실버포인트를 얻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실력파인 양준일, 독보적인 류우녕, 믿고보는 박정원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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