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예산군체육회장 권한대행. /사진=예산군체육회 제공
"마라톤을 사랑하고 즐기시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들 예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영수 예산군체육회장 권한대행은 5일 예산군체육회와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한 '제22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박 대행은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유적·명소가 가득하고 낭만과 힐링이 있는 예산에서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며 "대회가 종료된 후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전망대를 비롯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수덕사와 황새공원을 방문하면 봄날의 정취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완주하길 바라며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 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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