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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는 4~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My Secret New Zone)을 개최해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트리플에스는 팬 투표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조합의 디멘션(유닛)을 만들어나가며 활동하는 팀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따로 또 같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며 총 24곡을 불렀다. ‘냅튠’, ‘선’, ‘문’, ‘제니스’ 등 4개 유닛을 동시에 쏟아낸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앨범 수록곡 무대로도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랜만에 ‘웨이브’(팬덤명)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오히려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들은 “봄 날씨처럼 따뜻하고 예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만들어갈 나날들이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트리플에스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완전체 앨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반기과 하반기 콘셉트는 각각 러브 사이드(LOVE Side)와 팝 사이드(POP Sid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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