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아이돌픽 스페셜 투표 ‘어떤 챌린지도 자기 스타일로 살리는 아이돌은?’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어떤 챌린지도 자기 스타일로 살리는 아이돌은?’ 부문에서 성한빈이 4,091픽을 얻었다.
이번 투표에는 총 8,237픽이 모였으며, 성한빈은 약 5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엔하이픈 니키가 2,083픽을 기록했다.
성한빈은 댄서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퍼포먼스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넘나드는 안무를 모두 완벽 소화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like JENNIE’ ‘ECHO’ 챌린지 등 성한빈은 참여하는 챌린지마다 완벽한 춤실력과 높은 완성도로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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