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희수 사장 픽 '쉐이크쉑', 국내·해외서 동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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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사장 픽 '쉐이크쉑', 국내·해외서 동반 확장

일간스포츠 2026-04-06 16:5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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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비알코리아 사장이 국내 도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쉐이크쉑’이 말레이시아에서 4호점을 내는 등 해외에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쉐이크쉑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쉐이크쉑은 국내 33개, 해외 15개 등 총 4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쉐이크쉑은 2016년 국내 처음 도입됐다. 당시 허희수 사장은 국내 30여개 기업들과 유치 경쟁에서 승리해 라이선스 계약을 따냈다.

허희수 사장은 당시 “5년 전 미국 뉴욕의 쉐이크쉑 매장을 방문했을 때 제품의 맛은 물론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 문화가 인상깊었다. 쉐이크쉑이 한국 시장에서도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쉐이크쉑은 오픈 3일 만에 버거만 1만여 개가 팔리는 등 국내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합리적인 가격과 시즌별 신메뉴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미쉐린 스타 셰프 손종원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쉐이크쉑 컬리너리 디렉터 짐 프리쉬(Jim Frisch)가 방한해 손종원 셰프와 함께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콘셉트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업 과정은 쉐이크쉑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최종 메뉴는 올 여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쉐이크쉑은 해외에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쉐이크쉑 4호점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점’을 오픈했다. 매장은 말레이시아 수도 대표 번화가인 부킷빈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 1층에 160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한국과 싱가포르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쉐이크쉑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말레이시아 고객들에게 쉐이크쉑이 추구하는 ‘파인캐주얼’ 콘셉트의 다양한 메뉴와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문화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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