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모전자전’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5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젠과 함께 벚꽃 구경 나들이에 나온 모습이다.
이 가운데 젠의 이목구비가 사유리를 점점 닮아가고 있어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정자은행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는 꽃중년’ 등 다수 예능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의 삶을 공유해 왔다.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서 서양인 남성의 기증을 받아 태어난 젠을 두고 당초 사유리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젠과 기증자의 어릴적 사진이) 눈은 좀 다르지만 얼굴 모양과머리 모양이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젠이 점차 성장할수록 어머니인 사유리와 이목구비가 똑 닮아가 ‘엄마 DNA’의 힘이란 반응을 얻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