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염유리가 트롯픽 스페셜 투표 ‘따듯한 봄 햇살 같은 음색의 트롯 여신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따듯한 봄 햇살 같은 음색의 트롯 여신은?’ 부문에서 염유리가 2만 1,990 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염유리는 성악 기반의 탄탄한 보컬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오다 2023년 ‘미스트롯3’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최근 ‘미스트롯4’에 재도전해 한층 진솔한 무대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진심을 담은 무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고, 감성적인 표현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것을 예고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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