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수퍼노바 부문에서 박지현이 12만 6,99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박지현은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미스터트롯2’에서 선(2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랄랄라 유랑단’,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고, 미니앨범 ‘OCEAN’과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표했다.
지난해 팬콘서트 ‘MEMBERSHIP’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정규 1집 ‘MASTER VOICE’를 발매했으며, 4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시작으로 대구·광주 투어를 이어간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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