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이 갈고 준비한 앨범… 키오프답다는 말 듣고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키스오브라이프 "이 갈고 준비한 앨범… 키오프답다는 말 듣고파"

이데일리 2026-04-06 16:21:5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키스오브라이프답다는 말 듣고 싶어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벨(왼쪽부터)과 나띠, 쥴리, 하늘이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새 싱글 '후 이즈 쉬'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새 싱글로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 벨은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새 싱글 ‘후 이즈 쉬’ 발매 쇼케이스에서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첫 컴백은 아니지만 부담도 되고 떨린다”면서 “이를 갈고 준비한 앨범이다.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했다’는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나띠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매 앨범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 노력 많이 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키오프답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쥴리는 “컴백까지 10개월이나 걸린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앨범 자신있고,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렘을 표했다.

하늘은 “컴백할 때마다 어떻게 봐주실까 매번 긴장되고 떨린다”며 “열심히 준비했다.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는 제목처럼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질문을 주제로 지금까지 이들을 둘러싼 질문과 시선을 관통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후 이즈 쉬’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며 신선함을 더했다.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각성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중독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표현했다. 수록곡 ‘돈트 마인드 미’는 이별 후 혼자가 된 자유로움 속 느끼는 행복을 담아낸 곡이다. ‘나를 위한 성대한 파티’를 테마로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 펑키한 리듬이 더해지며 듣는 이들에게 산뜻함을 전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타인의 규정 속 ‘언더독’의 위치에 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감시와 통제된 앵글 속 외부의 시선에서 관찰당하지만 퍼포먼스를 통해 스스로의 리듬을 따르고 아티스트로서 숨길 수 없는 존재감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