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6일 낮 12시 1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2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발코니에 적재된 전자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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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6일 낮 12시 1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28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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