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전주 넘어 서울·울산까지… 전국이 하나로 뭉쳐 '현대가 더비' 응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HD, 전주 넘어 서울·울산까지… 전국이 하나로 뭉쳐 '현대가 더비' 응원

풋볼리스트 2026-04-06 15:38:27 신고

3줄요약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울산HD가 전국 곳곳에서 팬, 파트너사와 함께 뛰며 시즌 첫 현대가 더비에서 결과를 넘어서는 의미를 남겼다.

6일 울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경기에서 전주를 비롯해 서울과 울산에서 이어진 전국 단위 응원전 속에 경기를 치렀다"라고 밝혔다.

경기가 열린 전주에서는 2,500명에 가까운 울산 원정 팬들이 집결해 ‘전주성’을 푸른 물결로 물들이며 선수단에 강력한 힘을 불어넣었다.

서울에서는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FESTIVER)’가 강남 ‘슈피겐홀’에서 현대가 더비 뷰잉파티를 진행, 공간을 또 하나의 원정석으로 바꿔놓았다. K리그 지방 연고 구단 최초의 수도권 대규모 뷰잉파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50명의 울산 팬들이 모여 승리의 염원을 담은 응원을 보냈다.

또한 울산에서는 ‘울산 HD FC 아카데미’가 입점해 있는 삼성스토어 울산점에 단체 관람 공간이 마련돼 팬들이 화면 너머로 경기를 함께 지켜보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응원에 힘을 보탤 파트너사의 물품 지원도 이어졌다. 오뚜기는 서울과 울산 양 현장에 응원 스낵을 제공해 단체 관람에 즐거움을 더했고, 복순도가는 서울 뷰잉파티에 프리미엄 전통주를 후원해 응원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울산 관계자는 “시즌 첫 현대가 더비는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을 비롯해 서울과 울산에서 함께 응원한 팬들, 그리고 파트너사들이 다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구 구단으로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HD 제공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