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 있수다' '대군부인'…너무 달라서 오히려 마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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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폭싹 있수다' '대군부인'…너무 달라서 오히려 마음 편해"

지라운드 2026-04-06 15:3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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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06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06[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아이유가 큰 인기를 누린 드라마 '폭싹 있수다'를 지우고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화 감독과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앞서 아이유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있수다'를 통해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았던 바. 그는 '폭싹 있수다'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애순' '금명'을 지우고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다른 까칠한 성격의 '성희주' 역을 선보인다.

아이유는 "'폭싹 있수다'가 정말 큰 사랑을 받았고 오래 촬영하고, 몰입해왔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오히려 아주 다른 작품을 선택하는 게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폭싹 속았수다'와 다른 결의 작품,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MBC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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